티스토리 툴바

컴퓨터 정리를 하다가 올 봄에 본부 이벤트로 제출했었던 CSS3 로 그린 뽀로로를 발견했다.
CSS3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보자 라는 의도에 맞춰 충실히 그려보았지만 역시 쉽진 않았다 ( ㅠㅠ 다분히 노가다..)
약간 살찐 뽀로로가 되버렸다,


                          원본


작업본



작업은 우선 Sencha Animator의 도움을 좀 받았다.
Sencha Animator는 CSS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때 도움으로 주는 타임라인 기반의 위지윅툴이지만
위 작업과 같이 CSS를 과도하게 쓸 경우나 위치값을 조정할때 좋을거 같다.
사용자 정의 css도 객체에 적용할 수 있고 html 파일로 export도 가능하다.

나의 경우 몇가지는 직접 css 코드를 작성하고 Sencha에서는 위치를 지정하거나 shadow를 줄 때 적극 활용하였다.
우선 원본 이미지를 레이어처럼 올려놓고
그 위에 엘리먼트를 배치하였다. 

대부분이 원을 겹쳐서 이미지를 표현한것인데 아래와 같이 안경테 중간 부분은 문자인  ▶◀를 붙혀서 만든것이다.
그리고 오른쪽 눈동자도 . 을 확대하여 표현하였다.

 






"pure css drawing" 로 검색하면 많은 자료들이 나오며

"WDS-CSS drawings, 50 great examples"에 정말 잘 그려진 (짜여진?) 작품들이 많다. 좋은 참고 자료가 될듯하다.



작업 파일 :  크롬에서만 잘 되었는데 지금 설치되어있는 크롬 13.0 에서는 번져보인다..이런..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5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윤건 2011/08/24 17: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체육대회 끝나고 작품 시연을 못해서 어떻게 그리셨는지 궁금했는데.. 역시 1등다운 작품이네요 ~~

    근데 크롬 최신버전으로 보니까 번져보이는게 아니라 뽀로로가 한대 맞은 것 같아요 ^^;


습관의힘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잭 D. 핫지 (아이디북, 2004년)
상세보기


예전에 쓰던 노트북에서 텍스트 파일로 된 습관의 힘이란 책 내용이 나왔다.
2008년도에 마지막 수정한 파일.
그당시 가슴에 남았던 구절들을 옮겨 적어본다.

[p18]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단다..바로 꿈꾸는 사람과 실천하는 사람이지
꿈꾸는 사람은 말하고 생각하고 꿈꾸며 희망한단다.
어떤 거창한 일을 해내겠다는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그 모든것을 실제 행동으로 실천한단다.
지금 너는 꿈꾸는 사람이 되어 있는거야
해야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행동으로 옮기기가 아주 힘들겠지 하지만 이제부터 실천가가 되어야 한단다.
넌 그렇게 할 수 있어

꿈꾸는 사람(dreamer) 와 실천하는사람(doer)

실천하는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고 꿈꾸는 사람을 실패로 이끄는 힘은 바로 습관이다

[p100] 습관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습관을 바꾸는 능력이 향상된다.

[p141] 오늘과 내일.
내일은 꿈꾸는 사람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오늘은 실천하는 사람의 강력한 무기이다.


꿈꾸는 dreamer가 아니라 실천하는 doer가 되도록 노력하자
지금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성공보다는 만족한 삶이 되고 싶다.

그 때 열심히 할걸..이라는 후회 만큼은 하지말자.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데이브 후버,애디웨일 오시나이 공저/강중빈 역 | 인사이트(insight) 2010.07
평점 : 
누구에게 추천할까? : 1년이 지난 신입 개발자, 업무가 익숙해져서 루즈해진 개발자

감상평
누군가에겐 다 아는 이야기이고 평이한 내용일 수 있으나 현재의 나로서는 하나같이 공감가고 실천해 보고픈 패턴으로 가득찬 깨알같은 내용의 책이었다.
자신을 돌아보기 딱 좋은 책!


프로그래머의 길..

대한민국의 프로그래머의 길은.. 초급 개발자로 들어가서 열심히 언어 익히며 사회생활 적응하며 살다가 몇번의 이직을 하며 중급 개발자가 되고 파트장이나 팀장이 되어 관리도 하고 좀 더 나이가 들고 경력이 쌓이면
기술영업을 하기도 하고 작은 회사의 이사가 되기도 하고 회사를 차리기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조금 일찍 퇴직하여 치킨집을 사장님 되지않을까? 라고 웃으며 얘기한 적이 있다.
누군가 그랬지.. 코딩이 막힐때 근처 치킨집에 가서 사장님께 물어보면 해결해 주신다고..

과연 몇살까지 코딩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죽을때까지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이 환경적인 이유로 함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면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프로그래머로 나이들려면..나는 무슨 준비를 해야할까..

이 책은 우리가 가야할 긴 여정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지침서이다.

"우리는 경험이 적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흔히 마주치는 딜레마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고자 이책을 썼습니다."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이 책은 신기하게도 너무 우리와 닮아 있다.
해외에서 일해 보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해외에는 백발의 노인이 코딩하고 있을거 같고 마감과 기한이 촉박하지 않는 그런 환경일 거 같은데 이책에서 이야기는 환경적인 요소는 참 우리와 닮아 있고 패턴 정의도 구절 구절 가슴에 와 닿는 문구들이었다.
현재 나한테 와닿는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잔을 비워라

[첫번째 언어] 언어를 선택하고 그 언어에 능숙해져라. 이 언어가 앞으로 몇년동안 당신의 문제를 해결 할 때 쓸 주력 언어이며 실제로 쓰이며 연마하는 기본 기술이 될것이다
[흰띠를 매라] 새로운 상황에 들어 설 때는 학습을 통해 얻은 자신감은 그대로 두면서 이전에 얻은 지식은 한편으로 미뤄둬라
[열정을 드러내라] 당신이 동료들에 비해서 얼마나 더 큰 열정을 지녔는지 의식하며 스스로 열정을 숨기게 되었다, 심도 있는 지식으로 팀에 기여를 하지 못하여도 팀에 열정을 불어 넣고 모든 것에 대해 질문 하는것이야말로 당신의 본분이다
[무지를 드러내라] 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특성 중 하나는 학습하는 능력, 즉 무지의 영역을 파악해서 이 영역을 줄이려고 애쓰는 것이다


긴 여정을 걷다

정말로 프로그래밍을 잘하게 된다는 것은 일생의 과업이며 지속적인 배움과 연습으로 이루어 가는 대담한 계획이다. - 론제프리즈
[열정을 키워라] 당신은 '그냥'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고용되었다. 당신의 열정을 보호하고 성장시킬 조취를 취하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일에서 뭔가 흥미거리를 찾고 스스로 그걸 즐길 수 있는 지 분별하고 자기자신을 그 일에 쏟아부어라.
시간이 없다면 퇴근후에 시간을 할애하여 부숴도 괜찮은 장난감을 만들어라
[자신만의 지도를 그려라] 지금 일자리에서 이어질 수 있는 일자리 3가지를 나열하라. 다음에는 그 3가지에서 다시 이어질 수 있는 3가지를 나열하라.이 열두가지 목록이 마음에 드는가..없다면 좀 더 나열하고 자신의 위치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봐라
[전장에 머무러라] 당신은 승진을 제안 받았지만 그 자리로 가면 프로그래밍과는 멀어진다. 전장에 머무러라


정확한 자기평가

[가장 뒤떨어진 이가 되라] 주변을 당신보다 뛰어난 개발자로 채워라
[멘토를 찾아라] [마음맞는 사람들] 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도구 언어 같이 일했던 사람들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 등을 통해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오프라인에 참여하여 마음맞는 사람들을 찾아라 연관된 문제를 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인재들의 커뮤니티보다 강력한 것은 없다


끊임없는 학습

[이해의 폭을 넓혀라]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당신의 이해는 협소하며, 그나마도 일상 업무에 연관된 저 수준의 세부사항에 너무 집중되어 있다. 블로그를 구독하고 트위터 팔로우를 하고 최근 만들어진 신기술에 들떠있는 로컬 그룹에 참여해라
[부서도 괜찮은 장난감] 마음놓고 실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도구를 사용해 가장 간단한 위키를 만들어 보아라
[피드백루프를 만들어라] 인식하지 못하는 무능력 상태 (자신이 무능력하다는 사실도 알지 못하며 어떠한 학습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 자기평가는 늘 객관성이 부족하다. 당신의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데 어느정도 객관성을 가지고 있는 외부데이타를 수집하라
[배운것을 기록하라]  쓰는 행위가 가진 힘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과거로부터 배우지 못한 이들은 같은 일을 되풀이하도록 되어 있다


학습과정의 구성

[독서목록]  읽기로 한 책들을 추적해 갈 독서 목록을 공개하고 다 읽은 책을 기억해두라.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받은 책을 업데이트 하며 항상 다음에 읽을 책을 준비해둬라



알지 못하며 그 사실을 모르는 자, 바보로다 - 그를 멀리하라
알지 못하나 그 사실을 아는 자, 못배운 자로다 - 그를 가르쳐라
알고 있으나 그 사실을 모르는 자, 잠든자로다 - 그를 깨워라
알고 있으며 그 사실을 아는 자, 깨운친 자로다 - 그를 따르라

이 책은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온 책이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성찰하게 해주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지는 길을 제시해준게 아니라 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곁에 두고 1년이 지나든..3년이 지나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에 배운  방법으로 여러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길 바란다.

 
이책을 읽는 방법!  
이 책은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패턴을 정의하고 그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각 패턴을 연결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마음에 드는 패턴을 읽고 관련 항목에 있는 다른 패턴으로 바로 Jump 하여 읽을 수 있다. (나는 관련항목을 따라가며 읽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읽으며 생각이 이어지는 느낌이랄까? 책을 읽으며 생각의 정리가 좀 더 되는듯 하다.)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윤건 2011/06/22 2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꼭 읽어봐야겠네요~

2011년 도서 리스트

북카페 2011/01/07 17:34 |
새해가 되면 책 50권 영화 30편 영어공부하기 등의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곤 한다.
올해도 역시 책을 많이 읽고 싶다는 욕망(?)으로 도서 리스트를 정리해 본다.

단,
몇 권이라는 제한을 두지 않고 
읽고 싶은 책을 리스트업 하고
읽은 후 블로그에 정리하고
누군가가 추천을 해주면 독서목록에 추가하여
항상 다음에 읽을 책이 정해져 있는 상황을 만들기로 했다.

 
2011년은 공부하고 학습하는 시기! - 업무 관련 책을 많이 읽자!
(프론트앤드개발에 도움이 되는 책 추천받아요~)
- 아래의 별점은 극히 개인적인 주관임

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진행중...)
정보 : 데이비드 플래너건 지음 / 이유원, 송인철, 이동기 옮김  /  인사이트 2008
계획 : 1장부터 꼼꼼히 살펴보기
기간 : 2011.01.01~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감상평 바로가기
정보 : 데이브 후버, 애디웨일 오시나이 지음 / 강중빈 옮김 /인사이트 2010
계획 : 지하철에서 짬짬히..
기간 : 2010.12.31~2011.1.10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
정보 : 신승환 지음 / 위키북스 2011
계획 : 지하철에서 짬짬히...
기간 : 2010.1.11~2010.1.20

Head First Javascript   
정보 : 마이클 모리슨 지음 / 홍형경 옮김 /한빛미디어 2008
계획 : 여유 시간에 가볍게 읽기
기간 : 2010.1 ~2010.2.15

초고속 웹사이트 구축 (진행중...)
정보 : 스티브사우더스 지음 / 박경훈, 신형철 옮김 / 위키북스 2010
계획 : 팀에서 함께 읽을 예정 (미리 읽어보기)

손에 잡히는 정규 표현식 
정보 : 벤 포터 지음 / 김경수 옮김 /인사이트 2009
계획 : 컴퓨터 앞에서 실습하며 읽어보기


오픈 API를 활용한 매쉬업 가이드

자세히 설명한 Java Script 사전

프로자바스크립트 테크닉(2번째)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3번째)

 
 
Posted by 곰팅~
TAG 도서,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익스플로러6 (IE6) 이 나온지 벌써 10년..
하지만 아직도 IE6은 국내 브라우저 점유율이 30%가 넘는다.
IE6으로 인한 여러가지 골치거리 중에 하나가 바로 투명 png 이다.

png파일은 왼쪽과 같이 이미지 위에 뜨는 투명한 아이콘을 표현할때 주로 쓴다. 투명 Png는 IE6에서 제대로 렌더링되지 않아서 따로 처리해줘야하기 때문에 안쓰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곡선의 투명이미지를 사용할때는 어쩔수 없이 투명 png를 사용하게 된다.


내가 주로 쓰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CSS
.png24 { _tmp:expression(setPng24(this)); }
Markup
<img src="xxxx,png" class="png24" >
Javascript
var setPng24 = function(obj) {
    obj.width=obj.height=1;
    obj.style.filter =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 obj.src +"',sizingMethod='image');"
    obj.src='transparent.gif'; //obj.src="" 라고 쓸 경우 아파치에서 ie 접속시 상위 url을 호출->pv를 늘린다고함
    obj.className=obj.className.replace(/\bpng24\b/i,'');
    return '';
};

그런데 이렇게때 나는 <img>의 width와 height를 지정해도 해당 png의 원본 사이즈로 노출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는 아래와 같이 sizingMethod='image'를 sizingMethod='scale'로 변경하면 된다.


Javascript
var setPng24 = function(obj) {
    obj.width=obj.height=1;
    obj.style.filter =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 obj.src +"',sizingMethod='scale')"; 
    obj.className=obj.className.replace(/\bpng24\b/i,'');
    return '';
};


단순한 내용이긴 하지만 매번 쓰는 공통소스라고 특별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나를 반성해본다.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인생에도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생기곤 합니다.

 비가 오면 오는 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게 중요해요.

 날씨에 관계없이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게 훨씬 더 현명한 방법이에요.

 

 애는 공부 잘하고, 남편은 일찍 들어오고, 아내는 순종하고, 세상 사람들은 나를 칭찬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늘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비는 방식으로 우리의 인생 문제가 해결될까요?

 원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짜증 나고 괴롭죠?

 그런데 사람이 원하는 걸 다 이룰 수 있읍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원하는 게 다 이루어질 수는 없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목매달고 기도해도 안 이루어지는 게 있어요. 이루어지지 않으면 문제인가요?

 이루어지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다 이루어질 수도 없고, 다 이루어진다고 좋은 것도 아닌데 

 다 이루어져야 좋다고 생각하는 데서 인생의 고통이 생기는 거에요.

 원하는 것을 해보고, 되면 좋고 안 되어도 좋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안 되는 게 다음에 더 좋은 일일지도 몰라요.

 

 몇 십 년 전에 한 학생이 데모를 하다가 감옥에 갔어요. 이 어머니가 매일매일 '제발 감옥에서 빨리 나오게 해달라' 고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1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이 된 거에요. 어머니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그런데 나와서 3개월 만에 교통사고가 나서 아들이 세상을 떠났어요. 이때 어머니가 저를 붙잡고 하시는 말씀이 뭔 줄 알아요?

 "그냥 감옥에 있어으면 죽지는 않았을걸. 내가 기도해서 꺼냈으니 내가 죽인거야." 이러면서 통곡을 했어요.

 

 우리는 한치 앞을 못 봐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그렇게 되면 좋은지, 안 좋은지 잘 모르면서 무조건 매달려요.

 소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정말로 좋을까요? 알 수 없어요. 그냥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되고 안 되고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우리의 인생에는 이런 일도 일어나고 저런 일도 일어나요.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가족 중에 누가 죽기도 하고, 갑자기 사업이 부도가 나기도 하고, 몸에 병이 나기도 합니다.

 스스로 예기치 못한 일이라고 하지만 인생 전체로 보면 늘 일어나고 있는 일 이에요.

 

 순간적으로 슬프지만 슬픔에 빠지지 않고, 실패하면 그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나는 거에요.

 상황과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삶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자유롭고 행복합니다.

 

 살다 보면 원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이루어질 때도 있고, 안 이루어질 때도 있어요.

 안 이루어지면 어때요 다시 시도하면 되요. 또 안 되면 또 다시 시도하면 되요.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할까요?

 그냥 안 하면 됩니다. 그래도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요? 또 하면 됩니다. 그냥 하면 돼요.

 어차피 한 번에 성공하면 다른 일을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결국 그 시간에 열 가지를 하든, 한 가지를 열 번 하든 인생은 똑같아요.

 

 되고 안 되고는 별로 중요한 게 아니에요. 무조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생이 괴로운 겁니다.

 세상 일은 다 될 수도 없고, 된다고 좋은 것도 아니에요.

 이 진리를 제대로 알면 인생사에 대해서 그렇게 매달리지 않을 수 있어요




주저리 주저리...

저 또한 2010년을 무수한 계획을 세우며

과도한 압박을 하며 지내왔네요

꼭 해야할 일이 지나보면.. 그냥 안해도 될 일, 나중에 해도 될 일 인데..


남은  2010년..이틀동안은..

잘했다 잘했다 저를 칭찬해주고

내년엔 내 일과 내 환경을 즐기며, 안되면 안되는대로 되면 되는대로 마음 편히 가지고

2011년을 맞아볼까합니다.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BM 컬럼을 통해 김창준님의 파랑새 신드롬이란 글을 읽었습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1021/) 현재는 이 글이 아쉽게도 사라진거 같네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찾아보다가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겨우 찾아 이렇게 제 블로그로 퍼왔습니다.^^

가끔 제 자신을 돌아볼때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김창준 juneaftn@hanmail.net

현재 애자일컨설팅 대표로 있으며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의 생산성과 인간성 모두를 증진하기 위해 컨설팅, 코칭, 교육 등을 하고 있다. 애자일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시험 기간이구나

이 글을 읽는 독자 중 다수는 아마 고등학교 시험 기간 중에 컴퓨터 전문 서적을 맹렬히 읽고 싶은 열망을 누르기 어려웠던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그러면서 우린 상상을 했다. "아, 컴퓨터에 대해 시험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사람들이 대학에 들어가 컴퓨터 전공을 하면 시험 기간 중에 컴퓨터 책이 아닌 또 다른 주제를 공부하고 싶어진다(내가 그랬다). 내가 아는 뛰어난 프로그래머 몇 명은 시험 기간만 되면 재미난 프로그램을 하나씩 만든다(물론 시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프로그램들이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가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면 "아, 요즘 시험 기간인가 보구나"하고 추측한다.

꿈의 직장, 그리고 현실

우리는 항상 부러워하는 회사가 한 둘은 있다. 돈을 많이 주기도 하고, 좀 더 수평적이기도 하고, 야근이 없어서이기도 하고, 개인 프로젝트 시간을 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 식사가 맛있어서이기도 하다.

신문에서, TV에서, 블로그에서 그 회사가 소개되면 점심 시간에 남몰래 그 자료를 꼼꼼히 읽으며 마음 속으로 외친다. ‘아, 나도 저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그러고는 퇴근 이후 친구들과 어울려 술잔을 기울이며 회사에 대한 불평을 안주 삼는다. "우리 팀장은 말이야...", "우리 사장은 말이야...", "우리 회사는 말이야..." 몇 시간을 그렇게 불평하다가 집에 돌아가 자고 나서 일어나면 다시 그 불만스러운 회사로 출근한다.

필자는 여러 개발자를 보아왔다. 많은 개발자가 현재 환경이 열악하다고 생각한다(정말 그렇다). 그리고 동경하는 직장이 한 둘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중 일부에게서 어떤 패턴을 지속적으로 발견했다.

  1. 그 사람들은 계속 현재 상황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불평을 반복하고
  2. 그 상황을 개선하는 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3. 자신은 다른 직장에 가야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믿으며
  4. 따라서 현 직장에서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그 사람들이 스스로 그렇게도 불만스러워 하는 그 직장이 다른 어떤 사람들에게는 동경의 직장인 경우가 종종 있다는 점이고, 게다가 자신이 동경하는 직장으로 옮겨도 거기에서 또 다시 불평을 하면서 다른 직장을 동경한다는 점이다.


파랑새를 찾아

나는 이런 현상을 파랑새 신드롬이라고 부른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모리스 마테를링크는 『파랑새』를 지었다. 많은 사람이 이 『파랑새』를 동화나 TV 만화 형태로 접했다. 띨띨(Tyltyl, 치르치르)과 뮈띨(Mytyl, 미치르)이라는 아이들이 행복을 준다는 파랑새를 찾아 긴 여행을 하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자기 집 새장 속의 새가 파랑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다(그 뒤에도 이야기가 있고, 나름 중요한 메세지를 전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파랑새 직장을 찾는다. 하지만 그냥 상상해 보자. 내 파랑새 직장이 내가 이미 퇴사한 직장 중 하나라면(실제로 내가 예전에 퇴사한 회사를 동경해 입사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혹은, 현 직장이 내 파랑새 직장이라면?

만성 파랑새 신드롬에 걸린 사람들은 항상 불행하다. 언제나 파랑새는 내가 없는 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파랑새가 있는 쪽을 동경한다. 그러면서 현재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핑계거리가 많다. 그러다가 자리를 옮기면 파랑새는 여기에도 없다. 고개를 갸우뚱한다. 이상하네. 여기에는 파랑새가 있을 줄 알았는데. 도돌이표.


직장을 바꾸거나 직장을 바꾸거나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가 재미있는 조언을 했다.

직장을 바꾸거나 직장을 바꾸거나.

동어 반복 같다. 그러면 멍청한 표현이다. 하지만 이 말은 꽤나 현명한 조언이다. ‘바꾸다’라는 말에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는 점을 재치있게 이용했다.

첫 번째 "바꾸거나"는 자신의 현 직장을 변화시키라는 뜻이고, 두 번째 "바꾸거나"는 그래도 안 되면 직장을 옮기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순서다. 우선 직장을 변화시켜 보고, 안 되면 직장을 옮기라는 것이다. 그냥 직장부터 옮겨보라는 조언이 아니다. 하지만 파랑새 신드롬에 걸린 사람들은 앞 부분이 없다. 그래서 가까운 파랑새를 발견하거나 자기 집 안에서 만들어내지 못한다.

파랑새 직장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직장을 고르느냐 이상으로 내가 그 직장에서 어떻게 일하는지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 여기 저기를 옮겨다니며 불평한다. 왜 세상에는 내가 바라는 좋은 직장이 없냐고. 그런 사람은 설사 자기가 직장을 만들더라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치명적 질문

애자일 컨설팅은 기업 대상으로 구인 과정을 컨설팅해 주기도 한다. 성공하는 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하나둘 챙겨넣다 보니 결국은 "적합한 사람을 애초에 뽑았어야 했다"라는 후회에 도달해서 구인 프로세스도 포함했다. 내가 스스로 사람을 뽑거나, 다른 회사를 위해 사람을 뽑아주거나, 조언해 주는 입장에서 항상 중요하게 여기는 질문이 있다. 이직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면접에서 다음과 같이 묻는다. "지난 직장에서 가장 불만스러웠던 점이 무엇인가요?" 여기는 쉬운 부분이다. 핵심은 두 번째 질문이다. "그럼 그걸 개선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 노력을 하셨나요?"

중요한 것은 그 노력이 성공했냐 못했냐가 아니다. 물론 성공까지 했으면 좋겠지만 그런 사람이 왜 굳이 이직을 하려 할까. 정말 중요한 것은 노력을 했냐 안 했냐 하는 것이다. 불만스러웠지만 정말 아무 노력도 안 한 사람이라면 파랑새 신드롬에 걸린 사람일 확률이 있다. 약간의 패배주의와 회의주의 그리고 보신주의를 조금씩 섞으면 파랑새 신드롬에 걸린다. 그런 사람들은 회사에 들어온 다음 전염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쉬는 시간만 되면 밖에 담배 피러 나가 동료들에게 이 회사를 욕하고 다른 회사를 부러워하는 이야기를 한다. 뭔가 일이 안 풀리면 회사의 체제 욕을 하고, 상사 욕을 한다. 이런 이야기를 자꾸 듣다 보면 사람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든다. 전염된 것이다.

나에겐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왜 내게 애인이 없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잘 관찰해 보자. 몇 분 안에 백 가지도 넘는 이유를 찾아낼 수 있다. 파랑새 신드롬에 걸리면 자신은 자각하기 어렵지만 남들은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다.


다양한 병원체

꼭 직장에 대해서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파랑새 신입사원, 파랑새 팀장, 파랑새 기획자, 파랑새 영업사원, ......

또 사람에 대해서만 파랑새 신드롬이 걸리는 게 아니다. 파랑새 언어, 파랑새 방법론, 파랑새 빌드 도구, 파랑새 프레임워크, ......

파랑새 언어를 좇는 사람을 예로 들어보자. 그 사람에겐 주특기 언어가 없다. 딱히 내세울 언어가 없다. 다 고만고만하다. 이 언어 집적거리다가 보면 이런 단점이 보이고, 저 언어 집적거리다가 보면 속도가 맘에 안 들고, 주변에서 이 언어가 전망이 좋다고 하니 또 잠깐 입문서 깔짝대다가 하는 식이었다. 결국 파랑새 언어들 뒤꽁무니만 계속 좇아 다니면서 항상 불안하다. 이 언어가 맞나? 그 동안 파랑새 신드롬에 안 걸린 개발자는 자신이 쓰는 언어의 결을 따라 사용하려 연구하고, 자신이 이미 아는 언어들을 상보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빌드 도구도 그렇다. 주변에서 좋다고 해서 좀 공부해 보려고 했더니 화면이 맘에 안 든다. 그래서 다른 도구를 구해다가 공부했다. 하면서도 ‘아닌데 아닌데’ 싶다. 결국 최근에 새로 급부상하는 도구를 좀 만져본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세팅을 했는데 ‘아뿔싸, 거시기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네.’ 오늘도 또 파랑새 빌드 도구 찾으러 웹 서핑을 한참 했다. 그러는 동안, 파랑새 신드롬에 걸리지 않은 개발자는 기존에 팀원들이 쓰던 셸 스크립트와 파이썬 스크립트 좀 엮어서 간단하게 빌드 자동화를 했다.


지금 여기

켄트 벡(Kent Beck)의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2판 서문에 감동적인 글귀가 있다.

  • 상황이 어떻건 간에 당신은 언제나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No matter the circumstance you can always improve).
  • 당신은 언제나 자기 자신부터 개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You can always start improving with yourself).
  • 당신은 언제나 오늘부터 개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You can always start improving today).

나는 이 글을 가끔씩 들춰보면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곤 한다.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많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 시작할 수 있다.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지 못하면 나중에도 안 될 확률이 높다.

우선은 쉽고 간단한 것부터 시작을 해보자. 또 남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고 행복하게 만들면 어떨까.

작은 변화라고 너무 실망하지 말자. 때로는 작은 변화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큰 변화로 다가오는 경우도 있다. 매일 밤 10시가 넘어 집에 오느라 애 얼굴을 사진으로만 확인하는 처지라면 하루에 30분씩 일찍 집에 와서 아이가 자기 전에 30분이라도 놀아주면 어떨까. 아이 입장에서는 천지 차이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은 물론이고 그 앞으로 오랫 동안.


하지만

하지만 마틴 파울러가 한 조언의 마지막 부분을 늘 잊지 말자. 직장을 옮긴다고 세상이 끝나지는 않는다. 정말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떠나라. 하지만 직장을 옮기되 파랑새를 찾으러 가지 말고, 만들러 가라. 나는 수년 전에 안전한 직장을 관둔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 당시 아내가 한 말이 큰 위안이 되었다. "설마 우리가 길바닥에 나앉겠어? 때려쳐." 거창고 직업 선택 십계명의 아홉 번째 항목(부모나 아내가 결사반대를 하는 곳이면 틀림없다, 의심치 말고 가라)이 해당하지 않는 예인 듯 싶다.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JSON Validator 소개

유용한팁 2010/11/29 22:00 |

요즘 백앤드와 프론트앤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이타 형식이 바로 json 일 것이다.
이때 데이타를 검증하기 딱 좋은 사이트를 소개한다.

JSONLint

기능 자체는 심플하지만
가끔 암호문처럼 길게 한줄로 내려오는 데이타를 볼때..
json 데이타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찾아볼 엄두가 안날때..
JSONLint에 한번 돌려보면 깔끔한 json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ML5가 이슈 되며 주목을 받게된 canvas 태그.

HTML5를 활용해서 오프라인 웹앱을 프로토타이핑을 하다가 오프라인 시에도 특정 이미지를 view 할 수 있는 기능을 찾아보았다.
애플리션캐시를 사용하여 manifest 에 이미지를 명시하여 캐싱할 순 있지만
사용자별로 각기 다른 n개의 이미지 url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url의 이미지를 load하고 web SQL database에 문자열 변환하여 저장한 후 다시 이미지로 load하면 될듯했다.
그래서 찾은 메소드가 toDataURL() 이다.

toDataURL란?
HTML5 Canvas의 제공 함수 중에 하나임
캔버스의 내용을 data URL 문자열로 변환
원하는 인코딩 타입으로 변환 가능
변환된 데이타
data : 마임타입; base64, 이미지를 변환한 문자열

아래 간단히 샘플코드를 작성해 보았다.

1) 캔버스엘리먼트 생성 후 url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load
2) 캔버스에 load된 이미지를 toDataURL을 사용해 문자열로 변환
3) 변환된 이미지를 다시 img 태그를 사용해 view

function getImageData (){
     var imgUrl = "a.jpg";
     var canvas = document.createElement("canvas");
     var context = canvas.getContext("2d");
     var img = new Image();
     img.src = imgUrl;
     context.drawImage(img,0,0);
     alert(canvas.toDataURL().toString()); // 변환된 문자열 이 보임
     target.innerHTML = "<img src='"+canvas.toDataURL().toString()+"'>"; //타겟 엘리먼트에 innerHTML
}

우선 생각한대로 코드가 잘 작동되었다.

단, 같은 도메인 내의 이미지만 load 하여 toDataURL로 변환가능하고 (security error가 남)
일부 브라우저에서만 사용 가능 (사파리 아이폰으로 테스트했을때 잘 되었습니다)  한 사용 시 제약사항이 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은 오프라인 웹을 구현하거나 데이타기반의 웹 에플리케이션  작업 시 활용할 수 있을 거 같고
문자열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기때문에 데이타 암호화 가능할 듯 하다.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기반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하라!"

읽은날
: 2008.11.01
추천하고픈 人 :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신입사원 , 대학생
평점 : ★★★☆☆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리카이푸 (교보문고, 2007년)
상세보기


"지금 내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의 성공이다."
라고 시작하는 이 책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구글의 글로벌 부사장 겸 중국 본사 사장인 리카이푸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성공메시지이다.

남들이 봤을 때 성공했다고 느끼는 사람이 정말 성공한 것인가?
리카이푸는 성공의 잣대를 부, 명예가 아니라 스스로 만족하고 즐겁은 일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마음속에 품은 목표를 향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성찰을 통해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다.
적극성, 공감, 자신감, 자기반성, 용기, 포부로 자신을 발전시키는 그의 가치관과
먼저 사회생활을 해본 선배로서 후배를 향한 따뜻한 조언이 책 곳 곳에서 느껴진다.

특히 이책에서 공감되었던 부분은 자기반성 부분이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쩌면 주변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이정도면 괜찮아..하며 나태할 시기가
올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자기반성을 통해 항상 앞으로 나아가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이 너무 나태하다고 느낄 때 어쩜 이책이 마음을 다잡게 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가슴에 담고 싶은 구절..

스스로 반성할 줄 아는 사람만이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다.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을 살펴보고 판단력을 단련시키면
강하고 자신감이 넘치면서 인생의 목표가 분명한 사람이 된다.

p.135 자기반성 내용 중..




Posted by 곰팅~

Trackback Address :: http://sooasooa.tistory.com/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